top of page
  • 작성자 사진마사지멘토

타이마사지 팁 얼마를 줘야할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타이마사지 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타이마사지를 좋아하고 많이 받아본 분들은 알아서 잘 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처음 접하시거나 입문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우선 타이마사지란 태국에서 시작된 마사지로 압이 강한 마사지에 속합니다.

또 신체 내의 '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도록 요가와 비슷한 동작으로 스트레칭하는게 많습니다.

신체를 누르고 비트는 동작으로 몸의 균형을 맞춰 교정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마사지이기도 합니다. 타이마사지에는 아로마마사지도 있는데 나중에 다루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마사지의 효과와 효능도 알아볼까요?

두통은 요즘 현대인들이 많이 겪고 있는 질병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장시간 앉아 있는 업무로 머리로 흐르는 혈관이 눌리고 근육이 굳어 만성 긴장성 두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뭉친 근육을 지압하여 풀어주면 두통완화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신체의 바이오리듬을 올바르게 하며, 심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위에서 말했듯 타이마사지는 요가와 비슷한 동작을 수행하는 마사지로 전신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막혀있는 림프와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몸 속의 조직에 산소를 공급해준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로운 효과를 주는 타이마사지를 받고 싶다면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에

타이마사지 팁으로 적게는 오천원, 만원을 주면 친절하고 만족스러운 관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팁을 받아도 마사지를 대충하는 관리사도 있다고 하니, 여러번 방문하고 본인과 맞는 관리사님에게 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팁을 주는 경우는 정말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았을 때 아니면 주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은 지불하는 가격에 서비스 가격까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상당하기 때문이죠.만족스러웠다면 1만원에서 2만원을 준다고 하네요.


그러나 태국으로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마사지를 잘 받았다는 뜻으로 팁을 주시는게 좋은데

50바트 (한화 2천원)정도 주는게 보편적이라고 합니다.

고객입장에서 마사지를 받음으로써 힐링을 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다면,

나를 위해 고생한 관리사를 위해서 감사의 표시로 팁을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다음에 방문했을 때 더욱 만족스러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테니 말이죠.

오늘은 타이마사지 팁과 타이마사지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외국에 나갔을 때 올바른 마사지 문화를 알고 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이번 주제를 준비해봤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시간에 더욱 유익한 정보를 들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회수 28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Comentarios


bottom of page